Search
🎤

[톡만사] 자네, 영어 전공이 아니라고?

날짜
2022/10/04
소요시간
⏱ 10분 분량

영어 온택트 선생님, 장재영님과의 인터뷰

편견은 반전 줄 때 더 효과 있지!

회사에 합류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 편견을 돌아보았던 경험이 있어요. 당시 1년 가까이 회사를 다녔던 영어 온택트 선생님 한 분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학부에서 ‘의류학’을 전공하셨다는 거예요.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이니까 당연히 영어영문학이나 영어교육, 적어도 어문 계열을 전공했으리라 생각했거든요. 지금 와 돌아 보면 왜 그렇게 단순하고 납작하게만 생각했나 싶어 조금은 낯뜨겁기도 합니다.
사실 어느 회사가 안 그렇겠냐마는, 밀당 팀에는 유독 다양한 경험을 딛고 합류한 분들이 많습니다. 경제학도였다가 영어 온택트 선생님이 된 분도 있고요, 체대를 나와 수학을 가르치는 팀원도 있어요. 더 흥미로운 건 공대생 영어 선생님, 영어를 전공한 수학 선생님도 있다는 거죠. 사실 저만 해도 언론정보와 공연예술을 전공하고 피플팀에서 조직문화를 고민하고 있고요.
이번 [톡만사: 톡으로 만난 사이]에서 만나볼 재영님도 ‘방송영상’을 전공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영어를 가르쳐보고 싶다’는 꿈을 품었고, 여러 노력을 거쳐 밀당 팀에 도달한 분이랍니다. 비전공자에, 교육 경험도 많지 않았던 재영님은 어떻게 밀당에 합류해 에너지 넘치는 선생님이 될 수 있었을까요? 재영님의 비결과 좋은 선생님을 만들어내는 밀당 팀의 노하우를 아래 톡터뷰에 꾹꾹 눌러 담았어요. 함께 대화하듯 읽어 보실래요?

방송영상 전공하다 영어쌤 된 사연

나 정말 영어쌤 될 수 있을까?

아직도 성장하는 중이랍니다

“그 선생님이 최고였지”에서 그 선생님을 맡고 싶어요

“정말 제 말 믿으셔도 돼요!”

혹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비전공자’이신가요? 고작 네 글자 때문에 꿈을 놓지는 마셔요. 전공 자체로 교육을 향한 진심을 가늠할 수는 없으니까요. 재영님처럼 밀당에 합류해 “나 진짜 잘 들어왔다”는 생각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오피스 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학생들과 수업하는 재영님과 온택트 선생님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재영님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주요 업무
자체 솔루션(리얼 타임 러닝 애널리틱스)과 메신저를 활용하여 학생을 관리하고 만납니다.
질의응답, 커뮤니케이션, 상담관리를 통해 학습을 지도합니다.
피드, 스케줄링, 교재 설정, 리포팅을 통해 학습을 관리합니다.
자격 요건
경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입, 경력 모두 지원 가능)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분
영어와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분
우대사항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영어능력 평가 성적을 보유한 분 (TOEIC 850점 이상, NewTEPS 390점 이상, TOEFL 80점 이상)
영어 강의 혹은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 경험이 있는 분
영어 임용시험 1차 합격 이상 또는 TESOL 자격이 있는 분
중, 고등학교 영어 문법을 명확히 알고 설명하실 수 있는 분
에듀테크 스타트업 경험이 있는 분
업무 환경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2 파크원 타워1 38층에서 근무합니다.
밀당 온택트 선생님은 학생의 공부 스케줄에 맞춰 근무합니다.  (월-목: 14시 ~ 23시, 금: 10시 30분 ~ 19시 30분 / 휴게시간 포함)
전형 과정
서류전형 → Test & 인터뷰 → 처우협의 → 입사 *일부 프로세스가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1.
이력서 (필수) 자유형식이며 PDF 파일로 첨부해주세요.
2.
사전 질문 (필수) 자유형식이며 PDF 파일로 첨부해주세요. → 누군가를 '가르친' 경험을 소개해 주세요. 학원, 과외, 첨삭 등 누군가를 가르치면서 학습자에 맞는 과정을 설계하고 지도하여 학습 이외의 라포를 형성한 경험이면 더 좋습니다.
3.
포트폴리오 (선택)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링크 또는 PDF를 첨부해주세요.

다른 팀원도 만나보고 싶다면?

 (영어 온택트 선생님) 바보 같은 질문을 해도 괜찮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지윤쌤
카카오톡은 밀당 온택트 선생님들이 ‘밀당PT’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예요. 학생들과 톡으로 만나기 때문인데요. 반대로 팀원들끼리는 사내 메신저로 소통하다 보니, 외려 톡으로 대화하는 게 어색하더라고요. 너무나 익숙한 매체인데도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 나누면 새삼스레 느껴지는 게 재밌지 않나요? 그 감각에서 착안한 [톡만사: 톡으로 만난 사이]는 밀당의 오리지널 인터뷰 콘텐츠예요. 정작 만나서는 부끄러워 하지 못할 이야기, 톡으로만 할 수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톡방에 함께 있는 것처럼 엿볼 수 있답니다. 만나지 않는 데도 깊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냐고요? 그럼요. 우리는 톡에서도 진심을 나눌 수 있다고 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