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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만사] “진입장벽 낮은 동료가 되고 싶어요”

날짜
2022/11/10
소요시간
⏱ 10분 분량

인재개발본부 수학온택트육성팀 정주영님 인터뷰

“역시 과외는 수학?”

밀당PT 수학이 론칭 후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자 밀당 팀 곳곳에서 “역시 과외는 수학인가?”하는 얘기가 나오곤 했어요. 당연히 수학 온택트 선생님도 빠르게 늘어났는데요. 수학 온택트 선생님들이 속한 수학온택트본부가 마음 놓고(?) 커질 수 있도록, 수학 온택트 선생님 교육을 든든하게 담당한 팀원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톡만사 주인공, 주영님!
주영님은 수학 온택트 선생님이었던 시절부터 ‘선생님들의 선생님’이었던 데다 수학온택트육성팀의 첫 번째 멤버로 위촉(?)되기까지 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수학 온택트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주영님의 손을 거쳤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라고. 가르치는 대상이 학생이든, 팀원이든 가르치는 일이라면 좋다는 주영님을 만나봤어요!

수학온택트육성팀 분위기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인재개발본부의 기쁨과 슬픔

문과 갔다가 수학을 복수전공한 이유?

학생이든, 팀원이든 가르치는 일이라면!

“진입장벽 낮은 동료가 되고 싶어요”

주영님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주영님과 나눈 대화만 봐도 주영님이 얼마나 본인 일에 진심인지, 팀원들을 아끼는지, 장난기가 많은지( ) 느껴지지 않나요? 이 글을 보고 수학 온택트 선생님에 관심이 생겼다면, ‘진입장벽 낮은 동료’가 되고 싶다는 주영님의 동료가 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오피스 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다른 팀원들과 우당탕탕, 깔깔깔 즐겁게 일하는 주영님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수학 온택트 선생님에 관심이 생겼다면?

수학 온택트 선생님은요
학생 수준별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학생의 공부 습관과 의지를 만듭니다. 모니터링은 밀당수학 자체 솔루션인 '리얼타임 러닝 애널리틱스' 기술로, 강의는 '강의 콘텐츠 및 학습 액티비티 시스템'으로 대신합니다. 수학 온택트 선생님은 때론 수학 선생님으로, 때론 학습 관리자로 학생과 만납니다. 강의만 하길 원하신다면 이 직업이 오히려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수학을 잘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학생 한 명 한 명과 깊은 유대감을 만들며 학습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선생님의 작은 관심이 학생에겐 큰 동기 부여가 되기 때문입니다.
주요 업무
자체 솔루션(리얼 타임 애널리틱스)과 메신저를 활용하여 학생을 관리하고 만납니다.
질의응답, 커뮤니케이션, 상담관리를 통해 학습을 지도합니다.
피드, 스케줄링, 교재 설정, 리포팅을 통해 학습을 관리합니다.
자격 요건
경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입, 경력 모두 지원 가능)
효과적인 수학 학습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분
수학과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분
우대사항(필수 아님)
중, 고등학생에게 수학을 가르쳐본 분(학교, 학원, 과외 등)
수학교육, 수학, 통계 교육학과를 졸업한 분
에듀테크 스타트업 경험이 있는 분
근무 환경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108 파크원 타워1 38-39층에서 근무합니다.
밀당 온택트 선생님은 학생의 공부 스케줄에 맞춰 근무합니다. (월-목: 14시 ~ 23시, 금: 10시 30분 ~ 19시 30분 / 휴게시간 포함)
전형 과정
서류전형 → Test & 인터뷰 → 처우협의 → 입사 *일부 프로세스가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1.
이력서 (필수) 자유형식이며 PDF 파일로 첨부해주세요.
2.
사전 질문 (필수) 자유형식이며 PDF 파일로 첨부해주세요. → 누군가를 '가르친' 경험을 소개해 주세요. 학원, 과외, 첨삭 등 누군가를 가르치면서 학습자에 맞는 과정을 설계하고 지도하여 학습 이외의 라포를 형성한 경험이면 더 좋습니다.
3.
포트폴리오 (선택)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링크 또는 PDF를 첨부해주세요.
카카오톡은 밀당 온택트 선생님들이 ‘밀당PT’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예요. 학생들과 톡으로 만나기 때문인데요. 반대로 팀원들끼리는 사내 메신저로 소통하다 보니, 외려 톡으로 대화하는 게 어색하더라고요. 너무나 익숙한 매체인데도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 나누면 새삼스레 느껴지는 게 재밌지 않나요? 그 감각에서 착안한 [톡만사: 톡으로 만난 사이]는 밀당의 오리지널 인터뷰 콘텐츠예요. 정작 만나서는 부끄러워 하지 못할 이야기, 톡으로만 할 수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톡방에 함께 있는 것처럼 엿볼 수 있답니다. 만나지 않는 데도 깊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냐고요? 그럼요. 우리는 톡에서도 진심을 나눌 수 있다고 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