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톡만사] 단 한 명도 수포자로 남겨두지 않겠다는 수민쌤 이야기

날짜
2022/09/01
소요시간
⏱ 10분 분량

수학 온택트 선생님, 오수민님과의 인터뷰

밀당 오피스에 수학 귀신들이 모여 있다는데..

학창시절, 반에 ‘수학 귀신’ 한 명쯤은 꼭 있었죠? 수학만큼은 기깔나게 하던 친구 말이에요. 저도 한 친구가 생각이 나는데요. 다른 과목 성적은 관심도 없고 수학 1등이면 된다고 버릇처럼 말하던 친구는 결국 수학교육과에 갔더랍니다. 수포자인 저와는 정반대라 서로를 신기하게 봤던 기억이 남아 있어요. 지금쯤 좋은 수학 선생님이 됐으려나 모르겠네요.
밀당 오피스 39층에 오시면.. 바로 그런 ‘수학 귀신’들이 90명 가까이 모여 있답니다. 분주하게 태블릿에 수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들, 바로 수학 온택트 선생님들입니다.
저녁 해가 질 때 가장 아름답다는 39층 안쪽 자리에 가면, 초롱초롱한 눈빛과 웃음기 어린 얼굴로 수업하고 있는 수민님을 만날 수 있어요.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인 수민님은 수학이 지나치게 좋아서(?) 수학과에 진학했고, 수학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학생들을 꾸준히 가르치다 보니 어느새 밀당 팀에까지 오게 됐다고 하는데요. 수포자가 없는 세상을 꿈꾼다는 수민님을 만나러 가 봅시다!

수민님과 방울이를 소개합니다

수학쌤 될 결심

카톡으로 인터뷰도 하는데, 수학을 왜 못 해

눈치 보면서 숙제 내 주는 이유

수민쌤: 오타낼게 아이들: 옮을게

수학을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요

‘더 해줄 수 있는 건 없는지 항상 걱정한다’는 수민님의 따뜻한 마음이 화면 너머로 전해졌나요? 인터뷰하면서도 말했지만 정말이지 그 마음에 힘이 있다고 느꼈어요. 다정한 힘을 지닌 수민님의 동료가 되어 같은 일을 하고 싶거나 수민님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밀당 팀에 지원하기 혹은 오피스 투어 버튼을 눌러 주세요. ‘카톡으로 어떻게 수업하지?’와 같은 궁금증을 단박에 해결할 수 있을 걸요?

수학 온택트 선생님에 지원하고 싶다면?

주요 업무
자체 솔루션(리얼 타임 러닝 애널리틱스)과 메신저를 활용하여 학생을 관리하고 만납니다.
질의응답, 커뮤니케이션, 상담관리를 통해 학습을 지도합니다.
피드, 스케줄링, 교재 설정, 리포팅을 통해 학습을 관리합니다.
자격 요건
경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입, 경력 모두 지원 가능)
효과적인 수학 학습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분
수학과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분
우대 사항
중, 고등학생에게 수학을 가르쳐본 분(학교, 학원, 과외 등)
수학교육, 수학, 통계 교육학과를 졸업한 분
에듀테크 스타트업 경험이 있는 분
업무 환경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2 파크원 타워1 39층에서 근무합니다.
밀당 온택트 선생님은 학생의 공부 스케줄에 맞춰 근무합니다. (월-목: 14시 ~ 23시, 금: 10시 30분 ~ 19시 30분 / 휴게시간 포함)
전형 과정
서류전형 → Test & 인터뷰 → 처우협의 → 입사 *일부 프로세스가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1.
이력서 (필수) 자유형식이며 PDF 파일로 첨부해주세요.
2.
사전 질문 (필수) 자유형식이며 PDF 파일로 첨부해주세요. → 누군가를 '가르친' 경험을 소개해 주세요. 학원, 과외, 첨삭 등 누군가를 가르치면서 학습자에 맞는 과정을 설계하고 지도하여 학습 이외의 라포를 형성한 경험이면 더 좋습니다.
3.
포트폴리오 (선택)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링크 또는 PDF를 첨부해주세요.
카카오톡은 밀당 온택트 선생님들이 ‘밀당PT’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예요. 학생들과 톡으로 만나기 때문인데요. 반대로 팀원들끼리는 사내 메신저로 소통하다 보니, 외려 톡으로 대화하는 게 어색하더라고요. 너무나 익숙한 매체인데도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 나누면 새삼스레 느껴지는 게 재밌지 않나요? 그 감각에서 착안한 [톡만사: 톡으로 만난 사이]는 밀당의 오리지널 인터뷰 콘텐츠예요. 정작 만나서는 부끄러워 하지 못할 이야기, 톡으로만 할 수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톡방에 함께 있는 것처럼 엿볼 수 있답니다. 만나지 않는 데도 깊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냐고요? 그럼요. 우리는 톡에서도 진심을 나눌 수 있다고 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