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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만사] 온택트 선생님이 더 좋은 선생님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날짜
2022/10/13
소요시간
⏱ 10분 분량

인재개발본부 영어온택트육성팀 이정윤 팀장님 인터뷰

크고 확실한 밀당의 미션

“질 높은 교육 기회의 평등” 밀당 팀원이라면 많이 들어봤겠지만, 모르는 분들에게는 생소하고 공감하기 어려운 말일 수 있겠어요. 이 심오한 문장은 바로 밀당 팀의 미션입니다. 조금 쉽게 풀어 보자면,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학습 서비스를 많은 학생들이 누리도록 하자”는 거죠. 사실 에듀테크 기업이라면 대부분 이와 비슷한 미션을 갖고 있는데요. 미션을 위해 내놓는 서비스는 저마다 다릅니다. 그중 밀당 팀은 세상에 없던 ‘온택트 선생님’의 세상에 없던 ‘학습 관리’ 서비스를 통해 교육 시장을 바꾸고 있는 셈이고요.
그리고 그 세상에 없던 온택트 선생님이라는 직무를 위해 낮이고 밤이고 고민하는 본부가 있습니다. 바로 인재개발본부인데요. 인재개발본부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학원에서 일하면서도, 과외를 하면서도 경험하지 못했을 일을 낯설어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좋은 선생님이 되어 일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거죠. 그야말로 온택트 선생님을 위해 살고, 온택트 선생님을 위해 죽는 본부랄까요.
이번에는 인재개발본부에서 영어 온택트 선생님을 육성하는 데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정윤 팀장님을 만나봤어요. 정윤 팀장님은 밀당 서비스가 갓 태어났을 때부터 함께 한 밀당의 장로와도 같은 팀원인데요. 지난 2년 동안 영어 온택트 선생님으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이제는 온택트 선생님의 선생님으로 팀원들을 가르치고 있는 정윤 팀장님을 만나러 가볼게요!

인재개발본부를 소개합니다!

“저희… 막 매일 야근하는 그런 본부 아니에요…”

2주 뒤 그만두려다 200주째 다니고 있는 이유

팀원 사랑꾼, 나야 나!

밀당 팀에서 가장 스타트업 다운 본부?

“밀당은 sarang 입니다

정윤 팀장님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교육에 대한 진심과 인재개발본부만 있다면 충분히 온택트 선생님에 도전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나요?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이 일을 하면 어떤 역량을 키울 수 있을까” 고민된다면 지금 바로 오피스 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영어 온택트 선생님들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정윤 팀장님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영어 온택트 선생님이 될 자신이 생겼다면?

주요 업무
자체 솔루션(리얼 타임 러닝 애널리틱스)과 메신저를 활용하여 학생을 관리하고 만납니다.
질의응답, 커뮤니케이션, 상담관리를 통해 학습을 지도합니다.
피드, 스케줄링, 교재 설정, 리포팅을 통해 학습을 관리합니다.
자격 요건
경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입, 경력 모두 지원 가능)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분
영어와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분
우대사항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영어능력 평가 성적을 보유한 분 (TOEIC 850점 이상, NewTEPS 390점 이상, TOEFL 80점 이상)
영어 강의 혹은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 경험이 있는 분
영어 임용시험 1차 합격 이상 또는 TESOL 자격이 있는 분
중, 고등학교 영어 문법을 명확히 알고 설명하실 수 있는 분
에듀테크 스타트업 경험이 있는 분
업무 환경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2 파크원 타워1 38층에서 근무합니다.
밀당 온택트 선생님은 학생의 공부 스케줄에 맞춰 근무합니다.  (월-목: 14시 ~ 23시, 금: 10시 30분 ~ 19시 30분 / 휴게시간 포함)
전형 과정
서류전형 → Test & 인터뷰 → 처우협의 → 입사 *일부 프로세스가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1.
이력서 (필수) 자유형식이며 PDF 파일로 첨부해주세요.
2.
사전 질문 (필수) 자유형식이며 PDF 파일로 첨부해주세요. → 누군가를 '가르친' 경험을 소개해 주세요. 학원, 과외, 첨삭 등 누군가를 가르치면서 학습자에 맞는 과정을 설계하고 지도하여 학습 이외의 라포를 형성한 경험이면 더 좋습니다.
3.
포트폴리오 (선택)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링크 또는 PDF를 첨부해주세요.
카카오톡은 밀당 온택트 선생님들이 ‘밀당PT’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예요. 학생들과 톡으로 만나기 때문인데요. 반대로 팀원들끼리는 사내 메신저로 소통하다 보니, 외려 톡으로 대화하는 게 어색하더라고요. 너무나 익숙한 매체인데도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 나누면 새삼스레 느껴지는 게 재밌지 않나요? 그 감각에서 착안한 [톡만사: 톡으로 만난 사이]는 밀당의 오리지널 인터뷰 콘텐츠예요. 정작 만나서는 부끄러워 하지 못할 이야기, 톡으로만 할 수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톡방에 함께 있는 것처럼 엿볼 수 있답니다. 만나지 않는 데도 깊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냐고요? 그럼요. 우리는 톡에서도 진심을 나눌 수 있다고 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