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사> 현장 비하인드를 살짝 보여드려요. 종합 무도인인 하늘 님 스타일로 엔딩 포즈를 취해봤답니다. (엔딩요정… )
어느 날 일만사를 본 한 팀원이 ‘일 잘하는 사람들도 좋지만, 회사에서 자기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매력적으로 보였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보시는 분마다 해석이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만,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한데 자신의 성장이나 가치를 중심으로 커리어를 ‘만드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라는 말 같았습니다.
캠프파이어 이벤트를 통해 한 해를 정리하고 대표님과 쌓여있던 이야기를 나눈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IHFB) 팀. 콘텐츠본부 캠프파이어 중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본부 팀원들과 대표님이 ‘학생들의 성적 향상’이라는 목표를 두고 치열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장면인데요.
‘어떻게 해야 콘텐츠 퀄리티를 높일 수 있을까’ 하는 콘텐츠본부 팀원들의 고민에 대표님은 밀당PT의 빅 픽처를 설명하며 방향을 제시했어요. 그러자 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이어졌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프로답던지요 자리에 있던 저는 콘텐츠본부 팀원들의 열정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영어 콘텐츠 스페셜리스트 선경님 역시 일에 대해 열렬히 고민하는 프로 그 자체였는데요. 선경님이 말하는 영어 콘텐츠 스페셜리스트는 무엇인지, 어떤 걸 고민하며 일하고 있는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