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교육과를 나와 임용고시를 보고 선생님이 되려던 당연한 꿈을 포기한 이유
안녕하세요. 밀당PT 수학 고등2A팀을 맡고 있는 조홍래입니다. 이전에 지웅 팀장님이 '왜왔어요'에 출연한 걸 보고 "나도 잘할 수 있는데!"라며 내심 좀 부럽더라구요. 막상 출연 제의를 받으니 부끄럽기도 하고 가슴이 떨려서 잠도 안 오더라고요. 실제로 어제 새벽 3시 넘어서 잤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일하느라 잠깐 잊있던,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IHFB)에 온 이유를 되짚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시간만을 기다렸습니다.